[▲사진= 2019 서울웹페스트(Seoul Webfest) 관계자 및 초대 손님들이 포토존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안산시 소비자 저널]  
[안산시 소비자 저널=김광수 기자] 웹시리즈 전문 국제웹영화제 ‘2019 서울웹페스트(Seoul Webfest)’가 21일 송파구 호텔파크하비오 그랜드볼룸에서 오프닝 세레머니를 가졌다. 16시부터 진행된 개막식에는 원더걸스 우혜림, 탤런트 조달한, 정영주, 김찬이, 이지현, 이지혁, 황원규, 송동환이 참석했다. 서울웹페스트는 세계 최대 규모의 웹 시리즈 영화제로 서울특별시,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콘텐츠진흥원, 상주시, 춘천시, 여수시가 후원한다.

 

[▲사진= 개막식에 참여한 배우들 ⓒ안산시 소비자 저널]  

개막식 전에 온웨이즈 소속 유튜버 유준호, 조섭, 티키틱, 영주, 이초홍, 김스카이의 팬 사이회가 성황리 진행되었고 전 세계에서 출품된 웹시리즈가 17:30분 까지 상영되었다. 서울웹페스트는 23일까지 진행된다.

김영근 조직위원장은 “OTT 동영상 서비스의 확산과 이를 시청할 수 있는 스마트TV 세트, 스마트 셋톱박스, 그리고 스틱형 단말의 보급 확대로 인해 N스크린 기반의 동영상 서비스를 시청하는 이용자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면서 전세계 온라인 동영상 시장은 2011년 55억 달러에서 2021년 212억 달러로 연평균 14.4%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면서 미래 먹거리로서의 웹페스트의 경제적 가치를 강조했다.

온웨이즈 소속 유튜버 팬사인회를 기획한 김봉제 MCN조직위원장은 ”무한한 잠재력을 가진 영화제로 세계를 대표적인 영화제이고 축제”라면서 그런 중요한 자리에 서있는 만큼 큰 책임감을 가지고 이 행사를 더욱 발전시키고 한국 크리에이터들의 글로벌 진출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앞으로의 계획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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