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안산시 소비자저널 김광수 기자] ㈜인터파크 비즈마켓(대표 허탁- 사진 오른쪽 세번째)과

(사) 대한장례인협회(회장 이상재- 사진 왼쪽 세번째)업무협약후 기념촬영

[안산시 소비자저널 김광수 기자] 회사원 A 씨는 최근 난처한 상황에 봉착했다. 급한 지방 출장 차 지방에 머물던 중 중요한 거래처 사장님의 부친상 부고를 받은 것이다 서울로 올라가서 조문을 하자니 일정이 맞지 않고, 평소 친분이 두텁지 않아 부의금 전달을 위한 계좌번호를 여쭈어 보기도 겸연쩍었던 상황을 경험한 적이 있었다.

앞으로는 이러한 곤란한 상황이 없어질 듯하다 “모바일 장례 상품권” (가칭: 마음 상품권)의 등장으로 전화번호만 알면 언제 어디서나 부담 없이 위로의 마음을 전달할 수 있을 전망이다.

㈜인터파크 비즈마켓(대표 허탁)과 (사) 대한 장례인 협회(회장 이상재)는 지난 23일 상, 장례 산업 혁신을 위한 상호 교류 및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바로 이 협약의 내용의 골자가 “장례 상품권”으로 상황이 여의치 않을 때 언제든지 조의의 마음을 전할 수 있고, 받는 상주 입장에서도 조의금으로 받은 “장례 상품권”으로 장례비를 지불하거나, 장지, 추모공원 등 장례에 필요한 곳에 사용할 수 있어 편리한 사용을 보장하겠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특히 이 상품권은 최근 급증하는 선불식 상조의 폐단을 없앤 후불식 상조(장례 시 상조 비용 지급)에서 사용이 가능하게 하고 본 상품권 사용 시 할인 혜택을 제공함으로써 합리적인 장례 문화 전반에 대한 혁신의 의미를 담고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인터파크 비즈마켓(허탁) 대표는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장례 서비스를 지향하여 상, 장례업계의 건전성과 합리적인 장례 구조를 만들겠다는 강한 포부를 밝혔다.

이에 (사) 대한 장례인 협회의 이상재 회장은 기존 선불식 상조의 거품을 빼고 실질적인 장례업자들의 소득 증대를 통해 4차 산업 혁명적인 장례 문화를 만들겠다고 부연했다.

이 “장례 상품권”은 금년 하반기 내 출시를 앞두고 있어 상, 장례 업계에 어떤 태풍의 눈으로 부각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출처: http://esmcenter.tistory.com/admin/entry/post/preview.php [<공식>창업경영포럼 (창경포럼) ESM 전문가/제품/서비스 인증센터 <소비자저널>]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